우리 모두는 면접을 다시 보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시간을 되돌려 “잠깐만요.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 말입니다. 수백 개의 회사에 지원한 후 데이터 대기업 LexisNexis와의 첫 면접에서 합격한 Tiffany Teasley가 원했던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교사에서 데이터 과학자로 변신한”(Tiffany는 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자랑스럽게 입고 다닙니다) Tiffany는 채용 담당자인 Erik으로부터 데이터 과학 언어 알고리즘인 BERT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아니요’라고 대답했죠.”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20년 경력의 교사였던 Tiffany는 커리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시 수강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Udemy로 와서 Martin Jocquevel과 그의 강의인 BERT 배우기: Google이 만든 가장 강력한 NLP 알고리즘을 발견했습니다. Tiffany는 2주 동안 단순히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배운 내용을 여러 프로젝트에 적용했습니다. Tiffany는 매우 신나서 Erik에게 다시 연락해 강의와 자신이 완수한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빠른 속도에 감탄한 Erik은 Tiffany를 면접 다음 단계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요?” 이야기를 마무리하면서 미소를 띈 채로 Tiffany가 말했습니다. “채용됐어요!” 그뿐 아니라 Tiffany는 면접 재실시라는 최고의 팁도 밝혔습니다.
